마법같은 수익, 매직스탁론

주식투자정보

Investment

주식투자정보

Investment
자료실
제목 CJ, 올리브영 中 관광객↑…하반기에도 고성장 전망-SK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91 다운로드수 0


CJ, 올리브영 中 관광객↑…하반기에도 고성장 전망-SK



SK증권은 5일 CJ(001040)에 대해 CJ CGV(079160)의 2차 발행가액 확정됨에 따라 CJ 올리브네트웍스 가치가 현실화된 가운데 하반기 CJ 올리브영의 고성장이 전망됨에 따라 투자 매력독 높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9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7500원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CJ의 자회사인 CJ CGV(079160) 의 2차 발행가액이 확정됐다. 1차 발행가액인 5890원보다 소폭 하락한 5560원으로 결정됐다. 최종 유상증자 발행가액은 청약일 전 과거 제 3거래일부터 제 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의 60%와 5560 원과 비교해 높은 가격으로 결정된다.


지주회사인 CJ 는 CJ 올리브네트웍스 지분 100%를 4444 억원의 가치로 현물출자하게 되고, 1000 억원 규모의 현금출자를 할 예정이다. 현물출자와 유상증자가 마무리 되면 CJ CGV 의 지분율은 기존 48.5%에서 50.3%로 상승하게 된다. 장부가 809억원의 CJ 올리브네트웍스가 4444억원(에 현물출자됨에 따라 현 주가 기준 CJ 의 순자산가치(NAV) 는 2575 억원 증가할 전망이다라는 것이 최 연구원의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CJ가 CJ 올리브영의 호실적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외형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올해 2분기 CJ 올리브영의 실적은 매출액 9675 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1% 늘고, 당기순이익은 1024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출이 각각 46.3%, 39.4% 증가하며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최 연구원은 “오프라인의 경우 점당 분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19.0% 증가하면서 CJ 올리브영 고성장이 단순한 엔데믹 효과가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 연구원은 3분기부터 본격적인 중국 관광객 유입 증가가 기대되어 오프라인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연간 순이익은 3620 억원으로 예상하는데,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적용 시 기업가치는 3조6000억원 규모다. 그는 “상장 시기는 확정된 바 없으나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는 CJ 올리브영 가치가 CJ 주가로 반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데일리

첨부파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