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같은 수익, 매직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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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스맥스, K뷰티 인기 확대로 견조한 매출 흐름…목표가↑-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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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K뷰티 인기 확대로 견조한 매출 흐름…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코스맥스(192820)에 대해 “3분기 비수기에도 K-뷰티 인기와 수출 확대로 견조한 매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18만원으로 ‘상향’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보고서에서 “중국 화장품 시장 회복에 대한 보수적 입장 고수하나, 미국의 빠른 수익성 개선, 동남아 및 러시아 지역의 고성장은 긍정적 포인트”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미국 및 동남아 인디 고객사 수출 물량 증대 지속과 중추절을 기점으로 중국 단체 관광객 유입 및 H&B 채널 활성화 등을 감안해 국내 법인 매출 성장률을 각각 22%, 11%로 수정 제시한다”며 “하반기는 해외 법인이 관건일 것이며 중국과 미국의 쇼핑 페스티벌 재고 축적 강도, 신규 고객사 유치 등에 따라 추가 실적 업사이드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코스맥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4493억원,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368억원으로 비수기임에도 기존 추정치 상회하는 실적이 전망된다.


한국의 별도 기준 매출은 21% 증가한 2507억원, 영업이익은 90% 늘어난 222억원으로 추정된다. 정 연구원은 “7월 비수기임에도 선제품 오더가 안정적이었고, 쿠션·파운데이션·파우더 카테고리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전분기 대비 선제품 매출 볼륨 축소, 하반기 급여 인상 및 인센티브 지급 영향 감안해 이익률은 전년비 3.2%포인트 늘어난 8.9%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중국 매출은 전년대비 1% 증가한 1354억원, 순이익은 19% 증가한 88억원으로 추정된다. 정 연구원은 “3분기부터 매출 비중 약 25%인 광저우 생산 물량이 순차적 이관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매출 감소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매출은 5% 줄어든 432억원, 순적자 69억원로 추정된다. 적극적인 신규 고객사 유치로 월별 영업적자는 큰 폭 개선될 전망.


인도네시아와 태국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35%, 9% 추정된다. 정 연구원은 “동남아와 러시아 등지에서 K-뷰티 콘셉트 제안과 관련 수요 확대가 긍정적”이라 진단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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